회원기업 임직원 30여명, 스마트 팩토리·AI 생산관리 기술 현장 확인
사진=전주상공회의소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및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 전시회에 회원기업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을 파견했다.
전시회에서는 전자제조 공정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반도체 패키징 기술 등이 소개됐으며, AI·데이터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과 디지털 전환 기술에 대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일부 기업은 관련 업체와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김정태 회장은 "이번 전시회 참관은 회원기업들이 현장에서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 변화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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