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주교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의 고차원적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자율적 변화와 수업 혁신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교대는 2024년 사업 운영에서 연수 체계 표준화, 강사 관리...

전주교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전주교대(총장 장지성)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공모사업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의 고차원적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자율적 변화와 수업 혁신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교대는 2024년 사업 운영에서 연수 체계 표준화, 강사 관리 고도화, 예산 집행의 적정성 확보 등 주요 성과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교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피드백 환류 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 효과성을 높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과 2026년 연속 선정에 성공했으며, 향후 데이터 기반 맞춤형 연수 확대와 도서/소규모 학교 대상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지성 총장은"3년 연속 선정은 전주교대의 현장 중심 컨설팅 역량과 사업 운영의 신뢰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앞으로도 에듀테크 기반의 데이터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대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사진=전주교대 제공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