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

전쟁이 부른 '디젤 쇼크'…美 경유값 사상 최고

우크라이나와 이란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불똥이 미국의 물가로 번지고 있다. 러시아와 중동의 정유시설 가동 중단으로 글로벌 디젤(경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미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

전쟁이 부른 '디젤 쇼크'…美 경유값 사상 최고

러시아·중동 정유시설 타격에 글로벌 공급 8% 차질

갤런당 5.85달러, 1년새 60%↑…물가 재상승 압력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우크라이나와 이란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불똥이 미국의 물가로 번지고 있다. 러시아와 중동의 정유시설 가동 중단으로 글로벌 디젤(경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미국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 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