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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자랜드 분평점, 4월 주말 초특가 프로모션 운영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Crystal UHD TV 85인치 159만 원 △LG전자 울트라UHD TV 65인치 99만 원(행사 카드 사용 시)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410ℓ 51만9천 원 등이 마련됐다. 소형 생활가전 품목으로는 △쿠쿠 밥솥...

전자랜드 분평점, 4월 주말 초특가 프로모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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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전자랜드가 충청권 고객을 겨냥한 주말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4월 3·4주 차 주말 동안 전자랜드 분평점, 대전본점, 중리점 등 충청권 3개 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전자랜드는 최근 가전 구매 전 가격 비교와 제품 탐색에 들이는 시간이 길어지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고객들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상담받은 뒤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던 가격대 혜택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Crystal UHD TV 85인치 159만 원 △LG전자 울트라UHD TV 65인치 99만 원(행사 카드 사용 시)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410ℓ 51만9천 원 등이 마련됐다.

소형 생활가전 품목으로는 △쿠쿠 밥솥 25만9천 원 △샤크 스틱형 청소기 69만9천 원 △드롱기 커피메이커 39만9천 원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전기레인지, 선풍기, 면도기 등 30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일부 대표 상품에만 할인 혜택을 집중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일상 수요가 높은 품목군 전반을 행사 대상에 포함해 고객 체감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충청권 거점 매장의 역할도 더 강화할 계획이다. 가격 혜택뿐 아니라 제품 비교, 현장 상담, 즉시 구매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쇼핑의 강점을 앞세워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충청권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오랜 시간 가격을 비교하지 않더라도 가까운 매장에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조건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전자랜드는 가격 경쟁력과 쇼핑 편의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지역 밀착형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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