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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더 행복해보여”… ‘뼈말라’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모습 공개에 반응 ‘폭발’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한층 더 날씬해진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한층 더 날씬해진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전후 몸매&얼굴 체감 현실 Ver.”이라는 글과 함께 비교 사진이 담긴 쇼폼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키 170cm에 체중 68kg이던 시절과 42kg으로 감량한 현재의 모습을 대조해 보여줬다. 과거 천사 날개를 달고 흰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통통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 반면, 최근 모습에서는 슬림한 베이지색 셋업에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해 또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없는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앞서 과거 루푸스 투병 여파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41~42kg대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이 더 예쁜데”, “둘 다 다른 매력으로 예쁘다”,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많이 뺐다”, “전이 더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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