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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율의 ‘마이클’ 1위…‘군체’ 2위

3%), ‘란 12.3’(1.9%), ‘슈퍼 마리오 갤럭시’(1.7%) 순으로 순위가 확인되었다. 본 조사는 피앰아이(PMI)가 ‘투표, 설문조사로 돈버는 앱테크, 헤이폴’을 통해 시행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전율의 ‘마이클’ 1위…‘군체’ 2위

‘가장 보고싶은 영화’ 설문

‘마이클’. UPI 코리아

‘마이클’ 볼까, ‘군체’ 볼까.

5월 2주차 ‘다음 주에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는 34.4%의 선택을 받은 ‘마이클’이 차지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조명한 전기 영화로, 세계적인 명성에 가려졌던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적 여정을 새롭게 조명한다. 특히 20대 남성층(47.2%)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도 확인되었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좌석점유율 1위, 실시간 예매율 2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군체’로, 27.2%의 응답률로 1위와 약 7%p의 격차를 유지하며 탄탄한 2위를 기록했다. 본 작품은 인류가 거대한 외계 생명체 군집과 맞닥뜨리며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30대(28.3%)와 40대(27.3%) 층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군체’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이어, 3위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13.9%로 뒤를 이었다. 2006년 전편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패션계의 냉혹한 현실과 커리어 여성의 성장을 그린 세련된 드라마가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왔다. 주목할 점은 여성 응답자(18.8%)가 남성(9.1%)보다 약 2배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것으로, 이는 전편부터 이어진 여성 팬층의 견고한 충성도를 방증한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좌석 점유율 2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군체’. 쇼박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4.3%로 차지했다. 본 작품은 기억을 잃은 과학자 ‘라일랜드 그레이스’가 태양 에너지를 잠식하는 외계 생명체로 인해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18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좌석 점유율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생실습’(4.0%), ‘살목지’(4.0%), ‘탑건: 매버릭’(3.3%), ‘짱구’(2.3%), ‘란 12.3’(1.9%), ‘슈퍼 마리오 갤럭시’(1.7%) 순으로 순위가 확인되었다.

본 조사는 피앰아이(PMI)가 ‘투표, 설문조사로 돈버는 앱테크, 헤이폴’을 통해 시행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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