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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설의 심해어 ‘돗돔’ 잦은 출현, 왜?

낚시꾼들 사이에서 '전설의 심해어'라 불리는 돗돔이 최근 이례적으로 자주 어획되고 있습니다.

전설의 심해어 ‘돗돔’ 잦은 출현, 왜?

[KBS 부산]

[앵커]

낚시꾼들 사이에서 '전설의 심해어'라 불리는 돗돔이 최근 이례적으로 자주 어획되고 있습니다.

지진 전조 현상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전문가들의 판단은 다릅니다.

강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성인 남성 3명이 달라붙어 약 15분을 낚싯대와 씨름합니다.

수심 150미터 해역에서 낚싯줄에 매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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