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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형 영재’ 박유진, 포브스 ‘아시아 리더’ 선정

전북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공동 추진한 전북형 영재 교육이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북형 영재’ 박유진, 포브스 ‘아시아 리더’ 선정

[KBS 전주]

전북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공동 추진한 전북형 영재 교육이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북대 이공학 오디세우스 영재교육원 1기 수료생인 박유진 연구자는, 지난달 포브스가 발표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살 이하 30인'에 선정됐습니다.

박 연구자는 전주여고 1학년 때 오디세우스 1기로 선발됐고, 현재 미국 MIT 박사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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