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북은행,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함께 지난달 29일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전북은행,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 현충탑 참배 및 결연 맺은 묘역 등에 태극기 꽂기와 환경정화활동 펼쳐

박상래

2026년 05월 31일 15:13

승인

2026년 05월 31일 20:29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함께 지난달 29일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국립묘지를 찾아 그 위훈을 기리는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양 기관이 국립임실호국원과 결연을 맺고 있는 묘역 등에 태극기 꽂기와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쳤다.

이 외에도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안치되어 있는 충령당에서 국립임실호국원 소개 및 보훈영상 등을 시청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발굴 및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15일 군산시 옥도면 소재 방축도를 방문해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섬 주민들에게 필요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상생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 사회공헌활동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박상래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