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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시민대학 완주캠퍼스' 5월부터 가동

수소에너지와 인공지능 등 지역 맞춤형 교육과 직장인 야간 과정도 함께 운영됩니다. 군은 대학 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확대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시민대학 완주캠퍼스' 5월부터 가동

완주군이 우석대와 원광대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전북시민대학 완주캠퍼스'를 본격 운영합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11개 과정, 12개 프로그램으로, 완주군민을 대상 평생교육이 진행됩니다.

수소에너지와 인공지능 등 지역 맞춤형 교육과 직장인 야간 과정도 함께 운영됩니다.

군은 대학 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확대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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