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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바이오진흥원, 새만금 햄프산업 연구 본격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약류 취급 학술 연구자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전북바이오진흥원, 새만금 햄프산업 연구 본격화

[KBS 전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약류 취급 학술 연구자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도가 추진 중인 4천억 원 규모의 새만금 헴프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한 연구개발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산업용 대마인 헴프는 식품과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지만 그동안 규제로 연구가 제한됐으며, 이번 허가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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