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도청 잔디광장을 도민들의 휴식과 문화행사 공간으로 전면 개방합니다.
이달 공공예식과 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 등을 열고, 시설과 안전 문제 등을 점검해 내년도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내년부터는 도민이 직접 기획하는 음악회와 가족 독서마당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야외 벤치와 그늘쉼터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전북도가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도청 잔디광장을 도민들의 휴식과 문화행사 공간으로 전면 개방합니다.
전북도가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도청 잔디광장을 도민들의 휴식과 문화행사 공간으로 전면 개방합니다.
이달 공공예식과 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 등을 열고, 시설과 안전 문제 등을 점검해 내년도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내년부터는 도민이 직접 기획하는 음악회와 가족 독서마당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야외 벤치와 그늘쉼터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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