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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도민 78%가 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 필요”

전북교육청이 최근 교직원과 학부모 등 도민 8백90명에게 물었더니, 78%가 전북과학고의 카이스트 부설 영재학교 전환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전북도민 78%가 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 필요”

전북교육청이 최근 교직원과 학부모 등 도민 8백90명에게 물었더니, 78%가 전북과학고의 카이스트 부설 영재학교 전환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영재학교 전환 시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47.9%가 지역 학생의 입학 기회 확보를 꼽았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과학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과학고의 이전 설립과 영재학교 전환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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