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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도, 추석 민생안정 종합대책 시행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력을 더하기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전북도, 추석 민생안정 종합대책 시행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활력을 더하기 위한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전북도는 물가안정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명절 성수품 19종의 가격과 원산지·위생 기준을 집중 점검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로 지역 우수 상품 판매를 늘릴 계획입니다.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늘리고, 중소기업·소상공인에는 천억여 원 규모의 특례보증과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또 교통수요 증가에 맞춰 고속버스 운행 횟수를 늘리고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24시간 재난·응급진료 대응 체계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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