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오늘(31), 전북도 정무수석에 정동영 국회의원실 수석보좌관 출신 박승대씨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박 정무수석은 피지컬 AI 정책을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와 K-로봇, 현대차 새만금 투자의 지역 안착과 국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임명된 이정린 정책협력관과 백영규 정무보좌관은 박 수석을 도와, 중앙 정치권과 도의회, 언론과의 가교 역할에 힘쓰는 한편, 새만금 특별지자체와 남원 국립의전원 유치 등 전북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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