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에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북도는 전주 역세권 배후지 일대를 AI 산업과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구에는 AI 신뢰성 검·인증센터와 데이터센터, 피지컬AI 혁신캠퍼스 등을 집적하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전북도는 새만금의 첨단 로봇 제조 클러스터와 완주의 피지컬AI 연구·실증 기반까지 새만금-완주-전주를 잇는 AI 대전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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