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지역 음악 전공생과 현역 뮤지션으로 구성된 4인조 청년 보컬팀 '쟈니컴퍼니' 단원들이 지난달 30일 전북대학교병원 1층 로비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환우와 내방객 및 직원들에게 음악 공연인 '행복콘서트'로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대학교병원 © 김현종 기자
▲ 도내 지역 음악 전공생과 현역 뮤지션으로 구성된 4인조 청년 보컬팀 '쟈니컴퍼니' 단원들이 지난달 30일 전북대학교병원 1층 로비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환우와 내방객 및 직원들에게 음악 공연인 '행복콘서트'로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대학교병원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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