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호성(뒷줄 가운데) 전북교육감이 22일 청사 별관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가정형편 등으로 정규 학교 교육을 마치지 못한 만학도들이 새로운 꿈을 향한 출발선인 검정고시 관문을 통과한 '2026년 제2회 초ㆍ중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 김
▲ 천호성(뒷줄 가운데) 전북교육감이 22일 청사 별관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가정형편 등으로 정규 학교 교육을 마치지 못한 만학도들이 새로운 꿈을 향한 출발선인 검정고시 관문을 통과한 '2026년 제2회 초ㆍ중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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