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북 아침기온 영하권…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전북 아침기온 영하권…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벚꽃 핀 거리를 걷는 시민들. 자료사진

전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7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북 주요지점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주천 -2.3도, 장수 –1.0, 무주 -0.9, 완주 –0.2, 익산 여산 0.1도 등으로 전날보다 10도 가량 낮게 관측됐다.

낮 최고기온은 11~13도로 예보됐다.

전북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8일 아침 최저기온은 7일보다 3도가량 낮은 –2~-1도 분포로 예고됐고, 낮 최고기온은 15~18도로 예보돼 15도 이상의 일교차가 나타나겠다.

전주기상지청은 "일교차가 심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낮으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 시 보온에 유의하라"며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힘쓰라"고 당부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