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기획원회가 한국은행 전북본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지역 경제 성장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 등 대책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국회 안도걸 의원은 전북을 포함한 호남권 경제성장률이 0%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며 한국은행이 중소기업 자금 지원 등을 열악한 지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전북의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저 수준이지만 60대 이상 경영자 비중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경제 체질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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