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너지부(DOE), 오는 4월 오지·군사기지 전력 자급을 위한 ‘DOME’ 실증 프로젝트 착수.
트럭 운송 가능한 ‘에너지 민주화’ 기수 vs 테러 위험 및 발전 단가 폭등 초래 ‘위험한 도박’.
AI 데이터센터 전력 대란 ‘게임 체인저’ 부상 속, 핵분열 한계와 핵융합 상용화 시차 간극이 최대 변수
전력 혁명인가, 이동형 핵폭탄인가… 美 ‘마이크로 원자로’ 상용화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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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초소형 원자로(Microreactor)를 실제 전력망에 연결하는 실증 사업에 착수하면서, 차세대 에너지 시장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이미지=제미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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