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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라는 오늘] 전라남도교육청·보성군·담양군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인공지능(AI) 활용 적절성 ▲협력적 학습 환경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학교별 사례를 바탕으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2030교실 길라잡이'가...

[전라는 오늘] 전라남도교육청·보성군·담양군

중등2030교실_연찬회/사진=전남교육청

민주신문=조일상 기자|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0일 나주에서 '중등 2030교실 연찬회'를 열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 내실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연찬회에서는 중등 2030교실 운영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 설계 컨설팅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설계 ▲인공지능(AI) 활용 적절성 ▲협력적 학습 환경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학교별 사례를 바탕으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2030교실 길라잡이'가 공유됐다. 길라잡이에는 필수 기자재 구성, 예산 편성 기준, 국제교류 수업 운영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이 담겨, 올해 선정된 35개 중등 2030교실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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