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특별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기정예산보다 3458억원 늘어난 2026년 민선 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의 총재정 규모는 기정예산 22조3504억원보다 1.6%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특별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기정예산보다 3458억원 늘어난 2026년 민선 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의 총재정 규모는 기정예산 22조3504억원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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