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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남광주 창업기업 도소매 줄고 기술업종 늘었다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시의 창업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광주 창업기업 도소매 줄고 기술업종 늘었다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시의 창업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창업기업동향’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남광주 지역 창업기업은 2만9천35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531개보다 3.9%(1천178개)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 창업기업이 1만3천130개로 지난해 상반기 1만3천677개보다 4.0%(547개) 줄었다. 전남 역시 1만6천223개로 지난해 1만6천854개보다 3.7%(631개)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도 창업기업 감소세가 이어졌다.

올해 상반기 전국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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