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남광주 아파트 입주 늘어도 상가는 ‘텅텅’

전남광주지역에서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상가 공실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전남광주 아파트 입주 늘어도 상가는 ‘텅텅’

전남광주지역에서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상가 공실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거 인구가 늘면 주변 상권에도 활기가 돌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실제 소비와 점포 입점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28일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일반상가 공실률은 16.50%로 집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