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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동호인 김천서 우정 나누고, 화합 다진다

전남과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김천시에서 스포츠로 화합의 장을 펼친다.

전남·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동호인 김천서 우정 나누고, 화합 다진다

전남과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김천시에서 스포츠로 화합의 장을 펼친다.

전남도체육회는 9일 “10-12일 김천시 일원에서 2026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와 연계해 ‘전남·경북 생활체육 우호교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어르신 90명으로 구성된 전남선수단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정구, 탁구, 파크골프 등 6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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