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년만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낮 요금 내리고, 밤 요금 올려
'기저 부하' 반도체는 인하 효과 제한적…"24시간 공장 돌아가"
"조업 유연성 확보 사실상 불가능…타 산업 대비 효과 적을 것"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K-반도체가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의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49년 만에 바뀐 요금 체계가 전력 수요를 낮 시간대로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지만...
49년만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낮 요금 내리고, 밤 요금 올려
'기저 부하' 반도체는 인하 효과 제한적…"24시간 공장 돌아가"
"조업 유연성 확보 사실상 불가능…타 산업 대비 효과 적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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