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보통 학교에서의 단체 헌혈을 통해 생애 첫 헌혈을 경험하고, 이때의 기억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제주 지역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신규 유입이 끊기면서, '생애 첫 헌혈자' 비율이 매년 감소해 전국 평균마저 밑돌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제주 시내에 위치한 헌혈
[앵커]
보통 학교에서의 단체 헌혈을 통해 생애 첫 헌혈을 경험하고, 이때의 기억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제주 지역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신규 유입이 끊기면서, '생애 첫 헌혈자' 비율이 매년 감소해 전국 평균마저 밑돌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제주 시내에 위치한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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