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장애 학생들이 최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 학생 e 페스티벌’에서 동영상 제작과 프레젠테이션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장애 학생들이 최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 학생 e 페스티벌’에서 동영상 제작과 프레젠테이션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울산에서는 14개 종목에 12개 학교, 학생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6개 학교 학생 7명이 수상했다.
정보경진대회에서는 동영상 제작 부문 온산고 학생과 발표 부문 울산행복학교 학생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소프트웨어(SW)코딩 발달장애 부문에서는 함월고 학생이, 소프트웨어코딩 지체 장애 부문에서는 매곡고 학생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e스포츠대회에서도 울산 학생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폴가이즈’ 부문에서 호계고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닌텐도 스위치 배구 페어플레이’ 부문에서는 태연학교 학생 2명이 수상했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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