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들이 저축은행에서 빌린 대출의 12%가량이 연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은행들은 건전성 관리와 대출 규제 등을 이유로 문턱을 높이면서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반토막 났다.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제출받은 저축은행 개인사업자대출 현황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2022
저축은행 자영업자 대출 질 나빠졌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들이 저축은행에서 빌린 대출의 12%가량이 연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은행들은 건전성 관리와 대출 규제 등을 이유로 문턱을 높이면서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반토막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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