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변호사로서 근무했지만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는 합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변호사라고 소개했지만 변호사로 등록돼 있지 않아 이후 처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해당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자카리아 대변인이 2011년 페퍼다인 대학
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변호사로서 근무했지만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는 합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변호사라고 소개했지만 변호사로 등록돼 있지 않아 이후 처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변호사로서 근무했지만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는 합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변호사라고 소개했지만 변호사로 등록돼 있지 않아 이후 처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해당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자카리아 대변인이 2011년 페퍼다인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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