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신체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사흘째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마땅한 단서가 없는 데다 쓰레기 수거 지역도 넓어서, 초기 신원 확인에 난관을 겪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현정 기자, 경찰 수사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주말인 오늘(13일)도 인천경찰
[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신체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사흘째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마땅한 단서가 없는 데다 쓰레기 수거 지역도 넓어서, 초기 신원 확인에 난관을 겪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현정 기자, 경찰 수사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주말인 오늘(13일)도 인천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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