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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재일교포 여배우 나카무라 유리, 암 투병 끝 별세…향년 4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재일교포 여배우 나카무라 유리, 암 투병 끝 별세…향년 4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소속사 알파 에이전시는 지난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카무라 유리가 지난 1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장례는 유가족과 소속 배우, 스태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나카무라 유리는 13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거쳐 정기 검진을 받아왔으나 지난해 1월 암이 재발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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