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재이, 꽃 든 야외 비하인드…무대 밖 순간

한편, 재이는 최근 정규 1집 'Metamorphic' 활동에 이어 2025년 싱글 5집 'S'와 스페셜 싱글 'I WANT IT' 활동에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랩과 보컬을 넘나드는 파트를 소화하며 팀 사운드의 폭을 넓혔고...

재이, 꽃 든 야외 비하인드…무대 밖 순간

(톱스타뉴스 정예린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 재이(장예은, ○○세)가 꽃을 들고 있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 현장에서 포착된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재이가 한 송이 분홍빛 꽃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흰색 계열의 원피스를 입은 채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구조물 앞에서 꽃을 들어 보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흰 원피스 차림으로 들꽃 포즈…무대 뒤편 여유로운 시간. (사진=걸그룹 스테이씨 재이(장예은)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이가 같은 자리에서 꽃을 앞으로 내밀어 보여주듯 두 손으로 감싸 쥔 장면이 포착됐다. 주변으로는 객석 구조물과 천막이 배경에 자리해 공연 현장의 비하인드 순간을 짐작하게 했다.

재이는 스테이씨에서 서브보컬과 래퍼 포지션을 맡고 있다. 중저음 랩과 보컬을 모두 소화하는 멤버로, 데뷔 이후 다양한 콘셉트의 타이틀곡에서 특유의 톤을 드러내며 팀 색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

2020년 프롤로그 필름 공개를 시작으로 싱글 1집 ‘Star To A Young Culture’의 타이틀곡 ‘SO BAD’ 활동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곡 중반부 랩 파트에서 중저음 음색과 비주얼이 함께 주목받으며 스테이씨의 이름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후 ‘RUN2U’에서는 도입부에 삽입된 시그니처 사운드 ‘JJ’와 함께 랩 파트를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곡 흐름을 잇는 구간에서 안정적인 플로우를 보여주며 래퍼로서의 색을 뚜렷이 했다.

‘Teddy Bear’ 활동에서도 랩 파트를 담당하며 시은의 보컬 파트와 이어지는 구성 속에서 팀의 사운드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곡에서도 ‘JJ’ 사운드가 활용되며 재이의 캐릭터를 강화했고, 무대마다 달라지는 스타일링으로 비주얼 면에서도 호응을 얻었다.

재이는 그룹 활동 외에도 커버 영상과 브이로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Dua Lipa의 ‘Don’t Start Now’ 커버 영상은 1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팝 장르에 어울리는 음색을 인정받았고, ‘예은이의 Vlog’ 시리즈에서는 일상과 작업 과정을 공개해 팬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연습생 시절에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와 가수 연습생을 함께 준비한 이력이 있다. 중학교 1학년 무렵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이후 오디션을 통해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으며, 오랜 준비 기간 끝에 스테이씨 멤버로 데뷔했다.

한편, 재이는 최근 정규 1집 ‘Metamorphic’ 활동에 이어 2025년 싱글 5집 ‘S’와 스페셜 싱글 ‘I WANT IT’ 활동에 참여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랩과 보컬을 넘나드는 파트를 소화하며 팀 사운드의 폭을 넓혔고, 콘셉트 변화에 맞춘 스타일링으로 무대 위 피지컬과 비주얼을 함께 부각시키며 존재감을 키웠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