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석원 이사장과 최원쳘 공주시장이 바지회 판매장을 둘러보는 사진. /이병인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재)명학장학회(이사장 최석원)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MG새마을금고 신관점 주차자에서 장학회 창립 50주년 기념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한 노한섭 충남도의회 의원, 이일주 공주문화원장, 정백교 숙모회회장, 윤용혁 무령왕네트워크협의회장, 정연중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서경오 한예총공주지회장, 장소를 제공한 박완례 MG백제새마을금고이사장과 이번 바자회를 준비한 김학수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공주시민들이 기부한(이불, 의류, 책, 그림, 전자제품, 농산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또한 바자회중에 공주시가 주최하고 ㈔한예총공주지회에서 주관하는 시화전시, 사진전시, 미술전시와 함께 노이시아모(터너 최설 외 2명)의 공연도 진행하여 바회를 찾은 분들의 흥을 돋구었다.
최석원 명학장학회이사장은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명학장학회를 위해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기분물품 판매자원봉사자로 참여해주신 적십자 회원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씀 드린다”며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을 위해 마련한 나눔 바자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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