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설된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오늘(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심사위원장인 중국의 장이모우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과 더불어 아시아 영화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며 "세계인이 즐길 영화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은 모두 7명이며, 경쟁 부문 출품작은 한국 염규복 감독의 '긴긴밤'과 이란 마지디 감독의 '빵과 책' 등 13편입니다.
지난해 신설된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오늘(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신설된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오늘(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심사위원장인 중국의 장이모우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과 더불어 아시아 영화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며 "세계인이 즐길 영화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사위원은 모두 7명이며, 경쟁 부문 출품작은 한국 염규복 감독의 '긴긴밤'과 이란 마지디 감독의 '빵과 책' 등 13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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