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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윤기 父’ 두 번째 소환 조사…"일부 기억 오류"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아버지가 경찰에 출석, 두 번째 소환수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아버지가 경찰에 출석, 두 번째 소환수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경찰청 특별수사팀에 따르면 지난 8일 첫 소환조사를 받은 장윤기의 부친이 10일 추가 조사를 받았다.

장윤기의 부친은 경찰에 물건 위치나 기억에 오류 등이 있었다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 출석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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