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장애학생을 위한 과학 체험행사로 시작한 대구대 ‘희망의 과학싹잔치’가 20년의 기록과 교육 교구를 공개한다. 관람객이 장애학생을 위해 고안한 교구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교육의 접근성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대구대 사범대학은 지난 15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희망의 과학싹잔치: 20주년 기념특별전
장애학생을 위한 과학 체험행사로 시작한 대구대 ‘희망의 과학싹잔치’가 20년의 기록과 교육 교구를 공개한다. 관람객이 장애학생을 위해 고안한 교구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교육의 접근성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장애학생을 위한 과학 체험행사로 시작한 대구대 ‘희망의 과학싹잔치’가 20년의 기록과 교육 교구를 공개한다. 관람객이 장애학생을 위해 고안한 교구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교육의 접근성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대구대 사범대학은 지난 15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희망의 과학싹잔치: 20주년 기념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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