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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의 날 맞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FUNding' 캠페인 3종 시...

AI 기반 임팩트 테크 스타트업인 희망파트너 '마이오렌지'가 AI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체를 발굴하고, 희망스튜디오는 이달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FUNding 캠페인을 개설해...

장애인의 날 맞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FUNding' 캠페인 3종 시...

"장애가 한계가 되지 않는 일상 위한 3종의 지원 펀딩 캠페인" 준비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장애 아동의 건강권 및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한 ‘FUNding’ 캠페인 3종을 시작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가 제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아동이 신체적 제약 없이 활동하는 ‘건강권’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유저, 다양성 예술가, 소셜벤처와 함께 'FUNding' 캠페인 3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장애가 한계가 되지 않는 일상을 위해 신체 활동 지원, 건강 증진 지원, 문화 예술 지원 등 3종의 펀딩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장애 아동들이 우리 사회의 평범한 구성원으로서 신체 활동과 예술 활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각자의 역량을 기반으로 지원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 신체 활동 지원

첫 번째 캠페인은 ‘함께 응원해요, 장애 아동의 운동회!' FUNding이다.

병원 생활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장애 아동과 가족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기반 임팩트 테크 스타트업인 희망파트너 '마이오렌지'가 AI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체를 발굴하고, 희망스튜디오는 이달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FUNding 캠페인을 개설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 건강 증진 지원

두 번째 캠페인은 유저 참여형 소셜 임팩트 활동 'CREATing’에서 유저가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 중 다수 유저의 공감을 받아 선정된 ‘장애 아동을 위한 나만의 챌린지, '피크챌린지'이다.

이달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러닝 또는 걷기 등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한 캠페인 참가자가 장애 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 문화 예술 지원

세 번째는 발달 장애 예술가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과 협력해 이달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하는 ‘남다름이 장애가 아닌 가능성으로 빛나도록, 샤이닝 프로젝트’ 캠페인이다.

일정 금액 이상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스마일게이트 D&I실 인클루전팀 소속 다양성 예술가와 스프링샤인 발달 장애 아티스트가 만든 특별 굿즈가 제공된다. 기부의 즐거움과 예술품 소장의 보람을 동시에 제공하는 '리워드형 펀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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