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이용 가능
장성군 청년센터 '아우름' 전경 /사진=장성군
| 장성=한스경제 주남현 기자 | 전남 장성군 청년센터 '아우름'이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4월 개관한 '아우름'은 지상 2층, 연면적 582㎡ 규모로, 1층 공유카페와 공유회의실, 2층 청년스테이션, 일자리센터, 다목적홀, 정보화교육장 등이 들어서 있다.
18세이상 49세 이하 장성 청년이면 참여가 가능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지난 8일 '액막이 명태’ 만들기를 시작으로, 마음 쉼표 요가(10일·17일), 퍼스널 립밤 만들기(11일), 버터빵 만들기(23일), 글라스아트 플라워 만들기(29일)가 운영된다.
또 사회 초년생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18일), 재태크 및 재무설계 특강(21일), 인공지능(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법(25일) 강의도 진행된다.
심우정 장성부군수는 "늘어나는 청년 수요를 반영한 '체감형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청년이 성장하는 장성, 희망이 현실이 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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