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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병국 경남도의원, 국비 늘수록 줄어드는 지방재정 자율성 손본다

국비사업을 많이 확보하면 지방재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통념과 달리 지방비 매칭 부담이 커지면서 경남도가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재정 여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장병국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국비사업을 많이 확보하면 지방재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통념과 달리 지방비 매칭 부담이 커지면서 경남도가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재정 여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재정에서도 특별회계와 기금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면서 지역별 배분의 투명성과 지방재정 자율성을 함께 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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