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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밋빛 수소도시 청사진…7년 뒤 성적표는?

울산시가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소도시'를 만들겠다며 대규모 수소차 보급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장밋빛 수소도시 청사진…7년 뒤 성적표는?

[KBS 울산]

[앵커]

울산시가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소도시'를 만들겠다며 대규모 수소차 보급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하지만 KBS 취재 결과, 수요 예측이 빗나가면서 수소차 보급은 당초 목표의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소충전소는 이용객 부족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병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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