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KBS는 장마철 사전 대비를 위해 '장마가 온다' 연속보도로 위험 요인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산사태 문제 알아봅니다.
현장을 둘러본 결과, 최근 극한호우에는 도심 뒷산조차 안전지대가 아니었습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자입니다.
[리포트]
빗물을 견디지 못한 산허리, 당시 산사태가 아파트를 덮
KBS는 장마철 사전 대비를 위해 '장마가 온다' 연속보도로 위험 요인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앵커]
KBS는 장마철 사전 대비를 위해 '장마가 온다' 연속보도로 위험 요인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근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산사태 문제 알아봅니다.
현장을 둘러본 결과, 최근 극한호우에는 도심 뒷산조차 안전지대가 아니었습니다.
이세흠 기상전문기자입니다.
[리포트]
빗물을 견디지 못한 산허리, 당시 산사태가 아파트를 덮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