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장동혁호 백령도行…"장병 안전은 국가 책무"

국민의힘 지도부는 29일 서북도서 최전방인 백령도를 찾아 군의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장동혁 대표는 천안함 피격 사건과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장병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장동혁호 백령도行…"장병 안전은 국가 책무"

아시아투데이 이체리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는 29일 서북도서 최전방인 백령도를 찾아 군의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장동혁 대표는 천안함 피격 사건과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언급하며 "장병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백령도에 도착해 천안함 46용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