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멕시코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직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 지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심이 역류하자 또 내란 카드를 꺼내 들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한다고 한다"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미국·멕시코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직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 지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심이 역류하자 또 내란 카드를 꺼내 들었다"고 비판했다.
미국·멕시코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직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 지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심이 역류하자 또 내란 카드를 꺼내 들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한다고 한다"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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