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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갑순 서산시의장 “35년 셋방살이 지방의회, 독립된 법적 지위 보장해야”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장갑순 서산시의장 “35년 셋방살이 지방의회, 독립된 법적 지위 보장해야”

▲ 서산시의회 장갑순 의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장 의장은 21일 기고문을 통해 “1991년 지방의회 부활 이후 3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방의회는 독립된 법률 없이 「지방자치법」에 의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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