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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잡내 잡는 청정원 화이트식초, 살림 완성도 높이다

◆두 번에 걸친 발효공정과 구연산 첨가 대상은 6일 청정원만의 발효 기술력과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럽게...

잡내 잡는 청정원 화이트식초, 살림 완성도 높이다

두 번의 발효가 빚어낸 순수함과 다양한 용도

구연산의 조화와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공공뉴스=이화종 기자

일상 전반에서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살림 필수 아이템인 화이트식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대상 청정원이 두 번의 발효 과정과 구연산을 더해 요리부터 세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화이트식초를 시장에 내놓았다.

화이트 식초의 영양학적 효과와 실용성. <그래픽=공공뉴스/AI인포그래픽 생성>

◆두 번에 걸친 발효공정과 구연산 첨가

대상은 6일 청정원만의 발효 기술력과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럽게 산미를 더해주는 화이트식초를 제시했다.

대상 청정원의 화이트식초는 사과나 현미 등 특정 원료의 향이 강한 기존 제품과 달리 특유의 향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은 두 번에 걸친 발효 공정이다. 일반적인 발효보다 미생물의 활동 시간이 길어지면서 원료 내부의 성분들이 더욱 세밀하게 분해돼 식초 본연의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영양학적으로는 장시간의 발효를 통해 유기산 조성의 안정화를 꾀할 수 있어 체내 에너지 대사를 돕고 미네랄 흡수율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이번 제품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구연산의 첨가다. 구연산은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 과정인 구연산 회로를 활성화하는 핵심 물질로, 피로 물질인 젖산의 축적을 방지해 활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청정원은 이를 통해 단순히 신맛을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요리에 상큼한 풍미를 더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피로 개선과 건강 관리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이는 식재료 본연의 향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기능적인 측면을 강화한 결과물이다.

청정원 화이트식초. <사진제공=대상그룹>

◆산도 6% 설계로 뛰어난 범용성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가정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6% 산도로 설계되어 범용성이 뛰어나다.

6% 산도는 육류나 해산물의 단백질 구조를 적절히 변형시켜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도 식재료 본연의 식감을 해치지 않는 최적의 수치다.

또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식품용 식초인 만큼 식재료 세척이나 세탁물 관리 등 살림 전반에 활용할 수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다양한 소비 패턴을 반영해 900mL와 1.8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온라인몰 정원e샵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대상이 그간 축적해 온 발효 기술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산도에 맞춰 세심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식초 본연의 깔끔한 맛으로 요리에 자연스럽게 산미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식재료 세척, 잡내 제거 등 일상 전반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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