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자 제580돌 한글날을 이틀 앞둔 9일 오전 경기도 내 곳곳의 간판은 ‘한글 병기’ 규정마저 무시한 채 각종 외국어가 점령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뭐라고 읽어야 하는 거죠? 한글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 가게인지 모르겠네요.”
8일 오전 11시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수내동의 카페거리. 한 베트남 음식점 간판에는 ‘HI○○TU
“뭐라고 읽어야 하는 거죠? 한글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 가게인지 모르겠네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자 제580돌 한글날을 이틀 앞둔 9일 오전 경기도 내 곳곳의 간판은 ‘한글 병기’ 규정마저 무시한 채 각종 외국어가 점령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뭐라고 읽어야 하는 거죠? 한글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 가게인지 모르겠네요.”
8일 오전 11시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수내동의 카페거리. 한 베트남 음식점 간판에는 ‘H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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