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일진전기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하며 82,600원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종가 82,100원보다 500원(0.61%) 상승한 수치이다. 하루 동안 83,7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며, 80,8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시가는 83,600원으로 시작했다.
총 거래량은 312,519주였고, 거래대금은 255억 8,900만 원을 기록했다. 일진전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3조 9,388억 원으로 136위를 차지했다.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PER은 37.91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70.41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1.7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일진전기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 소진율은 14.11%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82,500원에서 80,900원까지 변동 후 81,400원에 이르렀다. 10시와 11시에는 각각 81,300원과 81,800원으로 시작하여 82,500원까지 올랐다. 12시와 13시에는 81,600원대와 81,500원대 저가를 형성하기도 했다. 14시에는 81,800원에서 82,300원까지 상승하며 82,200원에 도달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82,200원에서 시작하여 82,600원의 고가를 형성하며 82,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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