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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직장 대항 마작 대회…지역 교류의 장으로

이바라키현에서 기업과 지자체들이 참가하는 직장 대항 마작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 직장 대항 마작 대회…지역 교류의 장으로

[앵커]

이바라키현에서 기업과 지자체들이 참가하는 직장 대항 마작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지난 4월 시작된 직장 대항 마작 대회.

자동차 판매와 시스템 개발 업체, 지자체 등 12개 팀이 한 달에 한 번 대전하며 6개월 동안 순위를 겨룹니다.

대회를 기획한 사람은 지역 IT 기업 대표 와다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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